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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특파원시선] 인플레라는 중병…고통없는 치료가 가능할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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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리드먼 "통화량 줄여야"…정치권은 근본적 치료보다 대증요법에 관심
2022.06.30 17:26 입력


고일환 특파원  koman@yna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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